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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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후반의 전투 광경

원 출처 : http://www.virtuelles-kupferstichkabinett.de/zoomed.php?signatur=8871 독일인 요스트 암만(Jost Amman)이 그린 그림으로 Fronsperger Kriegsbuch(1573)이라는 책에 수록된 그림입니다. 16세기의 전쟁 장면을 잘 보여줍니다. 어깨에 뭘 지고 가는 사람들은 전부 총...

ARMA Korea 20160612 쿼터스태프의 이모저모

쿼터스태프는 천지사방을 뒤엎는 격렬한 연습 끝에 부러졌습니다. 팀내에서는 요아힘 마이어의 쿼터스태프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여 제가 주도하는 쿼터스태프의 질서를 점차 거역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리히테나워류의 봉술은 15~16세기 중반까지와 16세기 후반의 마스터인 요아힘 마이어의 방식이 좀 틀린데, 원래는 봉의 중간을 잡고 양쪽 끝으로 자유롭...

16~17세기 창병의 종말과 총병의 대두에 대한 이야기.

파이크를 통한 중장기병의 돌격력 저지는 고대에서부터 사용하던 전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창날 만으로는 갑옷에 큰 피해를 입히지 못합니다. 그래서 극, 할버드, 빌 등의 갑옷을 공격할 수 있는 폴암무기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석궁이 있었고 활이 있었지만 갑옷을 입은 중기병에게는 큰 피해를 입히지 못했으며 돌격력은 별로 소모되지 않고 ...

파이크vs중세기사. 그 진실은?

 장창vs기병은 중세무기-전투술 계의 영원한 떡밥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보통 흔히 말과 기수에까지 갑옷을 입히고 랜스를 들고 돌격하는 기사보다는 장창 방진의 우위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장창 방진의 우위를 표현하는 묘사로 흔히 등장하는 것이 장창에 돌진하면 꼬치구이가 된다는 묘사입니다. 근래 국내에서도 창으로 갑옷을 찔러 갑옷의 위력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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