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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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아스카 시대 재현자들이 쥐어뜯으며 울부짖는 이유 미분류


금동전장대도(金銅鈿荘大刀) 제5호(아래)

마이너하고 일본에선 어지간히 큰돈들이지 않으면 만들어주지도 않는 칼




http://www.lqbzt.com/nd.jsp?id=132#_np=117_601


덧글

  • 모아김 2020/05/01 19:10 # 답글

    그러니까 병자초림검이나 수룡검이랑 비슷한 직도 계열이라는 거지요? 이것도 좀 길이에 비해서는 가볍네요.
  • 아부사이프 2020/05/01 19:37 #

    네 딱 그칼이죠 다만 시노기 선이 좀더 뒤로 물러간 감은 있습니다.
  • fydff 2020/05/01 19:37 # 삭제 답글

    이런 스타일의 검신이 중국에서는 사라져간 이유가 무게 때문인지요?
  • 아부사이프 2020/05/01 19:56 #

    실제 유물들은 끝부분이 3mm정도라 결코 무겁지 않고 그냥 유목민들과의 교류 때문에 그들의 곡도를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원,명대에는 아무리 봐도 샴쉬르로밖에는 보이지 않는 칼을 차거나 하이브리드도 나타나더군요.
  • 더 리얼 눈팅이 2020/05/02 07:35 # 삭제

    !! 맞아요! 명나라 칼중에 이상한게 있더라고요!0!^^
  • 윈터마울 2020/05/03 10:59 # 삭제 답글

    정말 위대합니다 따거
  • 도포법 2020/05/03 11:42 # 삭제 답글

    일본은 저건 가검도 압류 대상인가요...
  • 아부사이프 2020/05/04 22:37 #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HRC40인가 넘으면 일괄 무기로 분류되어 처분되었습니다. 일본 평화헌법 때문에 일본은 무기를 보유할 수 없기 때문이라네요. 자위대 보면 어이없긴 하지만, 미군정의 조치가 계속해서 효력을 발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 ㅇㅇ 2020/05/05 03:10 # 삭제 답글

    그 찐따같던 중국산칼 맞냐?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 아부사이프 2020/05/05 18:51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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