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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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힘 마이어의 달려들기에 대항하는 5가지 팽개치기 기술 교범저장소



영상으로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잘 안해본 기술들이라 경험이 부족해서 깔끔하게 안나오네요.

리히테나워류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이 한번 상대의 검격을 막아내거나 바인딩하고 바로 근접해버리는 소위 아인라우펜(Einlauffen) 혹은 두히라우펜(Durchlauffen)입니다. 그 상황에서 레슬링 기술이 잘 장착되어 있어야 하는데 손목수 위주의 기술들은 상대가 강하게 버티면 안 통할 때도 있고 혹은 역으로 꺾어버리면 내가 꺾이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강하게 버틸수록 더 잘들어가야 진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5가지 예시가 바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리라 봅니다.

덧글

  • 오렌지 공작 2018/05/23 18:48 # 답글

    역시 덕국놈들! 레슬링 참 좋아하네요. 근데 풀밭이 아니고서야 좀 위험하겠군요. 공구리 바닥이나 타일이라면 뚝배기와 중추신경의 상태가?
  • abu Saif al-Assad 2018/05/23 21:53 #

    낙법 연습이 안되어 있다면 풀밭에서라도 위험하리라 봅니다. 낙법 안배우면 척추, 후두부로 떨어지기 딱 좋더군요.
  • 오렌지 공작 2018/05/24 06:51 #

    오토바이 척추보호대나 그런 내충격성이 강한 보호구로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 유술 2018/05/23 19:07 # 삭제 답글

    마지막은 가라데나 아이키도 등 여러군데에서 본듯. 역시 몸은 비슷하니 비슷하지네요
  • 지나가던놈 2018/05/24 07:12 # 삭제 답글

    오. 딱 쓰기 좋은 기술들이네요. 무기 들고 레슬링도 멋집니다.
  • ㅇㅇ 2018/05/24 21:07 # 삭제 답글

    첫번째 건 상당히 원시적인 더블렉 잡기인데도 무기가 개입되어도 훅훅 넘어갈지 궁금하네요.. 무르팍 바닥에 박는 로우 더블렉으로 밀어붙혀도 스프롤 당하기가 워낙 쉬워서..
  • abu Saif al-Assad 2018/05/24 23:33 #

    저때 레슬링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한번 이기는 걸로 끝나는 게 많고, 카운터가 있더라도 2중 카운터 선에서 끝나는 게 많습니다. 또한 그라운드에서 싸우는 기술은 본 적이 없는데 낙법을 배우지 못한 상대를 상정한 기술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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