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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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도시 시리아 내전


전쟁 이전의 평화롭고 번영한 모습과 비교하면 무슨 핵폭탄이라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자신에게 복종하지 않는 시민들을 테러리스트라 매도하며 통폭탄과 독가스로 학교와 병원만 골라 부수는 

사악한 아사드의 잔인무도한 폭격이 틀림없군요! 

이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파괴는 이블 닥터 아사드가 아니고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일이죠!



땡 아닙니다. 이라크 정부군에 의해 해방된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이었습니다.


그동안 반 시리아 여론에서는 폐허가 된 시리아의 시가지를 보여주며 극악무도한 아사드가 평화 시위를 탄압하고 복종하지 않는 자들을 조직적으로 파괴하고 죽였다고 선전했으며 폐허의 사진을 본 세계인들은 허황된 충성을 표하지 않는다고 자기 나라와 국민들을 박살내는 것도 서슴치 않는 독재자에게 증오와 탄식을 보내는데 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며 미국을 비롯한 국제 연합군과 함께 정의를 위해 싸웠다던 이라크 정부군마저도 시가지 피해는 절대로 피할 수 없었음을 보여줍니다. 아니 이뿐만이 아닙니다. 터키 정부에게 반항한 과격 쿠르드 무장단체 PKK 진압이 이루어진 터키 동부 지역도 시리아, 이라크와 다른 게 하나도 없이 파괴되었습니다. 시가전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동안 시리아는 이블닥터 아사드가 복종하지 않는 국민들을 특별히 잔인하게 죽이기 위해서 통 폭탄을 제조하여 떨어뜨리고 전차와 포병을 동원하여 무자비하게 파괴했다고 선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드러난 이면의 진실들은 통 폭탄은 경제 재제 탓에 통상폭탄의 소모가 불가능해진 시리아 정부군이 전략폭격을 지속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택한 궁여지책이었으며, 반정부군이 학교와 병원, 관공서에 무기고나 지휘소를 차려놓고 폭격당하면 감성팔이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건물의 파괴는 복종하지 않는 국민을 특별히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가전에서는 어찌해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 사진으로도 입증되었을 겁니다.

친정부 민병대나 일부 정부군이 잔학무도한 행위를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민중기동대-알 하시드 알 샤비"는 종파적 증오심이 매우 강하여 잔악행위의 수준이 너무 참혹하여 ISIS대원들이 다른 부대에는 항복해도 시아파 민병대에는 절대 항복을 안할 정도였으며, 이라크 정부군이 직접 촬영한 비디오에도 IS의심자들을 몽둥이로 마구 때리고 구덩이로 끌고가서 총기 난사로 죽여버리는 것들을 스스로 유포하기도 하였으나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로남불 이중잣대를 매스미디어에서 정치적 의도, 정부의 방침에 의해 은연중에 퍼트리고, 쉽게 그것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전쟁이란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라고 자조해도, 어쨌든 저따위 행동은 용납할수 없다고 비난해도 모두 존중될 수 있습니다. 이중잣대에 넘어가지만 않으면 됩니다.

덧글

  • 공손연 2017/07/28 02:01 # 삭제 답글

    is가 모술함락이후로 정부군을 트럭으로 실어다가 1700명을 한번에 집단학살을 했는데 시아파가 참기 힘든것은 당연하고 이런 보복은 2차대전때의 유럽에서도 일어난 일이라 순리라고 봐야겠죠.
  • abu Saif al-Assad 2017/07/28 02:09 #

    전쟁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 오렌지 공작 2017/07/28 02:42 # 답글

    끄응...

    으아니 의사양반! 눈꺼풀에 전혀 감각이 없는데 도대체 무슨일이요? 앞이 전혀 보이질 않소!
  • 자유로운 2017/07/28 03:10 # 답글

    시가전이야 진짜 지옥이라... 차라리 러시아처럼 블록 단위로 지워버리는 게 아니라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네요.
  • abu Saif al-Assad 2017/07/28 03:18 #

    저정도면 블록 단위로 지워버렸다고 하기에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시가전에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차포로 서너발만 쏘아도 주변 방범창, 유리창 대 박살나고 외부 몰탈이나 대리석도 싹다 깨져나가는지라... 벽돌로 싾은 어설픈 담벼락은 오함마로 치기만 해도 무너지니 말할 것도 없고요. 현대 건물이 철근 공구리라 쉽게 무너지진 않을지 몰라도 한덩어리라 포탄 맞으면 덩어리로 떨어져나가는 것도 있고 해서 전투 좀 하면 금방 폐허분위기 나는 것 같습니다.
  • 오렌지 공작 2017/07/28 03:21 #

    근데 깨져나가도 정원용 바위 크기로 작아지지 않는 이상 폐허 속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면 답이 없죠. 스탈린 그라드가 바로 그런 경우고 말입니다.타이거 없었으면 죽을 쒔겠죠.
  • 자유로운 2017/07/28 03:34 #

    스메르치 같은 걸로 지워버리는거 생각하면 그저 무서울 뿐입니다.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7/28 20:51 # 답글

    어떠한 경우라도 전쟁은.... 시리아 내전은 뭘로 봐야 할까요? 한때 전 독재정권에 맞서는 걸로 봤습니다. 아사드 정권과 아사드의 민병대의 악행은 말도 못했죠. 시리아 반군을 긍정적으로 봤었습니다. 이제는 피카레스크로 볼 지경이군요. 시리아 반군조차도... 다에쉬의 개입 및 세력 확장에도 시리아 반군들의 협력과 지지가 있었나? 다큐를 보면 시리아 국민들과 반군도 다에쉬를 믿었었다란 말이 나옵니다.

    피카레스크네요, 피카레스크. 그에비해 하얀 헬멧 구조대는, 후우.... 알면 알수록 시리아 반군들에게 맞춰진 스포트라이트를 꺼보면... 미국 만화의 한 장면으로 표현하겠습니다. 내 눈을 뽑아 손수건으로 닦아서 볼 정도입니다. 내가 몇 년동안 잘못 알았구나 라는걸요.

    이 블로그들을 토대로 시리아 내전과 이슬람주의를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키티호크 님의 자료들을 봤었지만,

    이건 처음 봤습니다, 쇼킹 합니다!(좋은 의미입니다 ^)^)

    ps. 시리아 내전과 관련한 책과 자료들이 있나요? 한국어로요. 악마와의 동침이 있긴 한데...
  • abu Saif al-Assad 2017/07/28 21:56 #

    시리아 내전에서 국제사회의 하야 프로그램을 빼놓으면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어로는 <시리아 - 아사드 정권의 40년사>를 추천합니다. 2012년에 쓰여진 책으로 초기부터 매우 좋지 않은 뒷배가 있음을 주 시리아 일본 대사로 있던 구니에다 마사키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토대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원래 내전까지 갈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초반에 아사드는 내전으로 몰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다라 지방의 어린이 사망에 특사도 파견했고 국민대화나 개헌까지 수행했죠. 다만 알 자지라를 비롯 터키 카타르 사우디 레바논의 아사드 하야 프로그램에 의해 지속적으로 왜곡 보도 및 SNS 선동이 이뤄졌고 에스컬레이트되는 시위와 그에 따른 진압의 과격화가 난장판을 벌린 거죠. 이제는 터키가 자유시리아군에 무기와 훈련을 대주고 사우디와 특히 카타르가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에게 선택적으로 지원을 몰아주어 지금 시리아 내전이 민주주의자는 극 소수 아니면 정권에 투항하고 이슬람주의자 vs 세속주의 정부의 대결로 만든 장본인입니다. 이 현실을 숨기기 위해서 아사드가 원리주의자를 풀어주고 IS를 키웠으며 비밀 협약을 맺었다 라는 루머를 퍼트렸고 지금도 이거 믿는 사람들 좀 되지요. 이런 내용들은 시리아 내전이 순수하게 시리아 국내만의 문제다 라고 보는 시각을 철저하게 비틀어버립니다. 지금은 숨길 수도 없지요. 오히려 헤즈볼라, 이란, 러시아는 아사드 정권이 몰락하면 물타기나 해볼까 하다가 2013년 들어서 겨우 참전한 후발주자들입니다.

    애초에 주변국이 무기를 지원하고 고문단을 파견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오래갈 일도 아니었습니다. 당장 시리아에선 알라위파도 아사드 하야를 지지했었고 대다수가 정권교체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죠. 친정부 민병대의 행동도 여론 악화를 초래했고요. 그러나 반군이 종파주의가 극심하고 원리주의적 색채를 드러내면서 국민들이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돌아선거죠. 그리고 이른바 국개론이 여기서 또 나올 수밖에 없는게 친정부라고 종파주의 정서가 없는 게 아니었습니다. 알라위파들 사이에서 아사드가 알라위를 배신하고 수니파 부인을 따라 개종했다 라는 헛소문이 아사드 지지 철회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으니까요.

    시리아에서 의외로 IS통치를 국민들이 싫어하지 않았다거나 이슬람 반군의 지지도가 특히 시골에서 높다는 것 등은 이 내전을 민주주의vs독재자 구도로 보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런 것도 현실입니다. 그리고 반군 내부에서도 시리아 국가 정체성이 중요한 사람이 있고 종교 종파 부족 정체성을 우선시하는 자들이 있는데 전자는 알 누스라 전선(현 타흐리르 알 샴)이고 후자는 IS가 대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알 카에다가 기존 국가나 국경에 구애받지 않는 실험적인 이슬람 국가를 세우고자 했을때 IS는 찬성했지만 알 누스라는 반대했었죠. 이 문제 때문에 알 누스라가 알 카에다를 탈퇴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IS가 구 이라크 공화국수비대와 이라크 바트당 잔당을 영입하고 강해지면서 반군들을 모조리 박살내버리고 월권행위를 하면서 알 카에다로부터 파문을 당하자 독립국가를 세우고 칼리프를 선출한 것이지요. 하지만 그 후로도 반군들끼리는 싸우고 증오해도 알레포 시내 한복판에서 IS선전물이 상영될 정도로 시민의 이슬람주의 지지는 명확했습니다. 우리들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옛날 종교전쟁 같은 모습들이죠.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7/28 22:38 #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시리아 내전을 잘못 알았던걸까? 내가 아사드 정권에 오해를 품은걸까? 시리아 내전의 게시글들을 읽으면서도 '아랍의 봄' 의 여파를 맞은 시리아? 란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랍의 봄 자체에 의문을 가져야 하나? 바사르에 충성한 민병대의 악행과 독재 체계는? 모순된 종파와 정치 구조는? 시리아에 개입한 미국과 러시아로 커졌던건 맞고요. 러시아도 곡물 무역, 지중해 진출, 석유 송유관에 투자한 점으로 놓을수 없는 상황인데...

    도대체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까요? 라디오, TV, 책, 교육까지. 이렇게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티호크 님을 포함해서 님한테도 시리아 내전과 관련한 책과 자료들이 있나고 물어본 겁니다. 읽을때마다 시계태엽 오랜지의 알렉스 치유 장면처럼.... ㅎㄷㄷ.... 말을 잇지 못하네요.

    미디어에서는 시리아 내전의 참상, 아사드 정권의 독재, 국제기구의 활약, 민간인 학살 비판, 러시아와 국제 정치의 개입, 고립된 도시들을 중심으로 보도했습니다. 저도 아랍의 봄처럼 아사드 정권도 무너질줄 알았습니다. 무너지기는커녕 반군만 무너지고 있습니다. 키티호크 님이랑 대화를 하면서 시리아 반군의 속내를 알게 되었습니다. 시리아 반군은 미디어가 홍보해대는 자유를 위해 싸운 군대가 절대 아니었다고...

    멀리가서 아랍의 봄도 실패한 원인이 말씀하신 종파주의, 이슬람주의, 경제문제, 복벽세력의 발호로 봤거든요. 2011년까지만해도 아랍의 봄을 보도한게 주로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혁명이었습니다. 난민문제도 온정주의와 인류애의 부재와 비극을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어디로 갔나, 오대산~~ 이란 말이 나오도록 쏙 들어갔습니다. 난민들의 추태와 실태를 알게된 후(샤리아 강요와 범죄, 폭력과 테러 증가) 국제구호기구와 미디어는 뭐하는거지?

    이 글을 읽고나서 뒤통수에다 매그넘 총을 맞은것 같지만 이건 확실한것 같네요.

    진짜 이슬람주의와 종파, 정치, 미디어들이 문제였네요. 저도 제대로 속아버렸고요. 읽으면서도 내가 중세시대에 사는건가? 란 기분도 듭니다. 그래도 시리아 내전은 '피카레스크' 인 건 맞죠. 아랍의 봄도 되돌아 봐야하는건가요? ㅠㅠ....
  • 오렌지 공작 2017/07/28 23:11 #

    이놈도 저놈도 좋은 면만 있을 순 없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죠. 이슬람 극단주의가 망쳐놓은게 한둘이 아닙니다. 아프가니스탄도 이슬람 국단주의가 횡행하기 전에는 소련의 영향으로 매우매우 현대적이고 삶의 질이 높았으나 지금은 폭망해버렸죠.
    그리고 똥범벅 옐로 미디어는 횡재한거죠. 이슬람극단주의 범죄자 시키들이 하는 감성팔이, 구라가 얼마나 잘 먹힙니까. 세상에 이놈이고 저놈이고 믿을 놈 하나 없습니다.
  • abu Saif al-Assad 2017/07/28 23:29 #

    양쪽의 말을 들어보고 또 관련 동맹국들이나 UN기구 보고서나 분석 사이트 등 여러가지를 보면 대충 감이 잡히는데 그게 어느쪽 편을 드는 감인지는 각자가 택할 문제입니다. 편하게 보려면 그때그때 소식을 전해주는 시리아 라이브어맵을 보면 되겠죠.

    소소한 악행들을 보면 그냥 피카레스크라고 봐도 되겠지만, 전 전후 나라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각자 내세우는 대의가 무엇인지에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시리아 내전은 국제정치놀음이 일으킨 잔인한 희생양이라는 것이고 비록 시리아 정부가 이기면 독재정권의 복귀 그리고 가난한 전후 경제와 쿠르드족 YPG와의, 잘못되면 구 친정부 민병대와의 2차전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했을 때 아프간의 탈레반식 정치 체제를 모범사례로 드는 이슬람주의자보다는 세속화, 서구화, 국가 정체성, 종파와 종교주의의 탈피를 보여줄 아사드 정권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들도 크게 나누어 알 카에다 계열과 자생 보수주의 정치계열로 나뉘고 전자는 알 누스라(현 타흐리르 알 샴)이고 후자는 이슬람 전선, 요즘은 아흐라르 알 샴이 대표죠. 이들은 서로를 완전히 제압할 능력은 없으며 결국 리비아 모델로 넘어가는 미래만 기다리고 있죠.

    리비아 사태 때 탄압받는 시민들을 민주주의의 첨병 서구 군대가 구원하여 독재자를 시민의 손으로 처형하고 빛나는 민주주의 미래를 약속하는 해피 엔딩으로 끝났지만 벌써 6년이 지난 지금도 세속주의vs이슬람원리주의, 각 부족간의 이권 다툼으로 인해 한때 친미 전환으로 빛나는 발전의 길이 열린 줄 알았던 리비아는 계속해서 전쟁중이죠. 이쯤되면 결론이 나지 않았을까요.
  • 오렌지 공작 2017/07/29 00:13 #

    아프간 역시 국제정치놀음과 탈레반이 모든걸 망쳐놨죠. 당장 구글에 1970 afghan 이라고 치면 말도 안돼게 개방적입니다. 거의 터키수준이죠. 그러나 80년대를 거쳐 90년대에는 아주 구질구질한 모습이 드러나죠. 그리고 종교가 통치하는 세상은 이미 끝났습니다. 세속주의와 계속적인 발전만이 중동 세계의 미래죠.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7/29 01:00 #

    1. 최악보다는 '차악' 이 아사드 정권이란 말이군요.

    2. 아프간을 생각한다면은... 아프간의 군벌정치, 마약 생산과 밀매, 미군의 실패와 삽질, 부정부패, 이슬람주의. 국제구호의 실패와 무능력한 대처 등. 파지아 쿠피, 말랄라이 조야 같은 사람들의 말들을 들어보면 아프간은 막막합니다. 오랜지 공작님의 말씀처럼 이슬람 극단주의와 서구 열강의 삽질의 콜라보레이션이죠.

    3. 레이건이 키워준 무자헤딘(이란은 팔레비 왕조 복권) - 강력해진 빈 라덴과 이슬람주의 - 9.11 - 부시의 아프간 침공 - 오바마 정권이 더욱 키워준 아프간 문제 - 이걸 치워버릴수도 없는 형국이 된 아프간.

    4. 사다트, 샤빈, 마수드(판지셰의 사자) 같은 분들이 암살 당하지 않고 계속 살아남아 활동을 했었더라면...

    5. 희망을 가져야 하죠. 아랍의 봄처럼 한 번 더 터질것 같습니다. 물론 세속주의가 이긴다면요.

    6. 시리아 라이브어맵은 어플이고, 아랍어겠죠? ㅠㅠ....
  • abu Saif al-Assad 2017/07/29 01:00 #

  • 터프한 얼음대마왕 2017/07/29 01:03 #

    감사합니다, ^0^ 앞으로 이걸 토대로 아랍의 정보를 자세히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트 리 2017/08/01 10:44 # 답글

    참 이런 걸 보면, 아랍 사회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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