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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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진검 대결이다! 잡설저장소



홈갱 함부르그라는 단체입니다. 역사적 검술을 하는 곳은 아니고 그냥 맞짱 단체인데요. 홈갱(Holmgang)이란 바이킹들이 옛날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목숨 내놓고 맞짱 뜨던 풍습입니다. 그게 20세기까지 결투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왔고요. 다른 영상들을 보면 데스메탈이 BGM으로 쓰이는 걸로 봐서 데스메탈계 과격 중2중2 흑화 스피릿을 기반으로 탑재하고 있는 것 같네요.

검술 실력은 딱히 언급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초보자에 광기 살짝 탑재한 정도고요. 진검 가지고 붙는다고 딱히 대단하게 여길 이유가 없는게 진검을 쓰긴 쓰는데 찌르기는 금지하고요. 눈을 철망으로 막아놓은 투구에 상체를 가리는 어벤테일(사슬 스카프)을 준비하고 손은 엄청나게 두꺼운 통가죽으로 보호합니다. 한마디로 치명적인 사망/부상포인트는 싹다 막아놓았고 맞아도 살 많아서 봉합수술만 좀 받으면 되는 곳만 맞는 것이죠. 그리고 서로 치명타를 노리기보다는 칼 부딪치고 물러나는 것만 보여줍니다. 죽음을 넘나드는 공포의 선을 넘으려면 검리적인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그건 없거든요. 만일 방어구를 모두 벗기고 찌르기 허용하면 바로 손가락 잘려나가고 눈알 터지고 배를 지나 등을 관통한 칼을 바라보면서 엉엉 울 것이 뻔히 보입니다. 7분 39초부터 멘수르 세이버를 쓰는데 이건 다 벗고 하지만 애초에 풀스윙으로 맞아도 살짝만 베이게 만든 결투용 도구입니다. 한마디로 자기들 안전이 보장되는 만큼만 놀고 있는 겁니다.

총평하자면 그냥 <검투사 놀이> 입니다. 로마 글라디아토르들도 똑같습니다. 투구를 착용하고 다리와 팔에는 갑옷을 두르고 배에는 가죽 벨트를 차고 다만 몸만 내놓죠. 다 안전을 보장하고 한번에 죽지 않기 위해서죠. 게임을 오래 끌기 위한 것이 본질이고요. 하지만 검투사들은 스파르타쿠스의 난에서 보여지듯이 정규군을 압도하는 검술 실력생사를 넘나드는 진지한 싸움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홈갱 함부르그의 저건 <놀이>인 것일 뿐이고요.

흔히 부외자들이 오해하기를 훈련이 무지막지하고 과격할수록 실력이 늘어나고 특히 진검의 시퍼런 칼날 맛을 봐야만 진정한 실력자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홈갱 함부르그의 영상을 보고 그야말로 서양 게르만스키 성님들의 진정한 맛을 보라며 질질 싸는 경우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그거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작업도 몇번 하시고 학교도 몇번 다녀오신 <피맛>을 아실만한 깡패들이 작업도 학교도 구경도 못해본 격투기 선수들에게 털리는 거 말이죠. 그냥 딱 그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덧글

  • 킴브레이의 화덕덕 2016/07/18 00:32 # 답글

    대동맥을 팍팍 치능 진검의 맛을 보앗느냐!!(웃음)
  • 자유로운 2016/07/18 00:28 # 답글

    웃기지요. 진짜를 모르는 자들이 쇼하는거 보면요.
  • abu Saif al-Assad 2016/07/20 02:31 #

    재미있는 건 저친구들 유튜브 리플을 보면 날선 검으로 진정한 실전을 겪어보지 못한 자들 따위가 우리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야 하고 보호구 차고 블런트로 대련하는 겁쟁이 HEMA따위가 감히 설치지 말라고 합니다. 험하게 노는 친구들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중 하나가 자신들의 위험함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부상을 훈장 삼으며 우리가 진정한 실전이고 두려움을 모르는 진정한 사나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19세기 멘수르 때도 대학생들이 그러더니만 어느 시대고 사람은 변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저희 팀도 비록 노 마스크 스파링을 하지만 이것은 험악한 살인 스파링 부심이 아니라 과거에 그렇게 훈련했고 또 과거의 방식을 따라야 실력이 늘 수밖에 없다는 필연성을 절감하고 하는 것이고 서로간의 컨트롤을 통한 로우 컨택트 룰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죠. 피더라는 도구로 그걸 보조하고요. 재미있는 것은 풀컨택으로 수련한 사람들은 이런 방식을 거의 이해 못하더군요. 쇠칼이고 스쳐도 중상인데 아무리 컨트롤이 있기로서니 보호구도 없이 뭘 그렇게 빠르게 하느냐고 하면서 무당 작두타는 거 보는 감상이라고 하는데, 피더의 밸런스와 낮은 타격력 그리고 컨트롤을 경험하고서야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불안감을 못내 지우지는 못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검술도 사람이 하는 것이고 생업과 병행하는 것인데 옛날에 그렇게 부상이 심할 것 같았으면 얼마 전수되지도 못하고 사라졌겠죠. 당장 우리 팀부터가 진작에 와해되었을 거고요.
  • Felix 2016/07/18 12:52 # 삭제 답글

    두 사람 손에 카타나를 쥐어주고 싶습니다.
  • 지나가던놈 2016/07/18 17:14 # 삭제 답글

    검술의 ㄱ 자도 모르는 저는 저렇게 싸울때 어떻게 해야 이기는지 감도 안옵니다. 혹시 영상의 싸움꾼들을 어떻게 하면 이길지 알려 주실수 있을까요? 맨손으로 하는건 빼고 말입니다.
  • 킴브레이의 화덕덕 2016/07/18 18:57 #

    보니까 몽둥이 휘두르는 것만도 못한 수준인데
    (롱소드도 아깝고 그냥 나이프나 꼬나들고 찐따 링엔이나 할것이지) 바인딩해서 척살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님 생사결의 각오로 내리찍는 시현류적 기법이라등가...
  • abu Saif al-Assad 2016/07/18 20:01 #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첫번째 롱소드로 싸우는 게 제일 자신있습니다. 기세가 좋은 건 칭찬할 만 합니다. 사실 아무리 기술이 대단해도, 강한 기세에 휘말리면 어버버하다가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리히테나워류가 하필 그 기세 상대하는 데에는 제일 전문가입니다.

    사실 저친구들 자세가 너무 낮아서, 장갑이 없으면 손가락이 그대로 노출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길게 후려치기만 해도 손가락이 난리가 납니다. 저런 자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방어를 잘 하는 사람이 빠르게 막기 위해서 가끔 저러는 것이지 저렇게 방어를 모르면서 빨리 쳐보려고 낮게 두는 경우는 실력자를 만났을 때 사단이 납니다. 손가락을 노려서 치면 칼을 내리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나오는데 그래도 이미 맞고 끝난 상황입니다. 상대가 먼저 베기를 시도해도 손가락 털리는 건 똑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상체를 노린다고 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각선베기부터 냅다 후려치면 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기세를 가지고 깊게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친구들은 눈치를 보면서 싸우지만 일단 상대가 공격한다 싶으면 냅다 휘둘러대는 경향이 있는데 저런 낮은 자세로 치면 힘이 없으므로 머리 위나 어깨에서 날아오는 대각선베기에 칼이 밀리면서 저친구들 칼은 제 가드에 걸리고 제 칼은 저친구들 어깨를 쪼개고 있게 됩니다. 저친구들이 빠지면서 벤다면 상대 검이 눌리자마자 바로 찔러버리면 마찬가지로 저친구들 칼은 제 가드에 걸리고 제 칼은 심장을 뚫게 될 것입니다. 뭐가 됐든 강하게 깊게 해야만 성공합니다.

    더 쉬운 방법이라면 리히테나워류 크럼프하우를 쓰면 손목에 피가 솟든지 베기가 땅에 처박힐 겁니다.

    방패를 들고 싸울 때는 서로 방법을 몰라서 애꿏은 방패만 쪼개고 있는데 저때는 가장 간단한 궁극 초필살 기법이 있습니다. 바이킹 사가에서도 등장하는 기법인데 방패로 밀어붙이면서 상대 등뒤, 무릎 뒤로 검을 뒤집으면서 후려까는 방법입니다. SCA 헤비컴뱃에서는 매일 나오는 기술이고 진검으로 치면 돼지 고기를 베고 다리뼈도 절단할 만큼 강합니다. 그건 워낙 잘 알려진 기술이라 저친구들이라고 해도 모를 리가 없을텐데 쓰면 장애인 속출하는거 아니까 일부러 안쓴다고 봅니다. 그래서 <놀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제가 비록 방패술은 경험이 없지만 가서 싸우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그거부터 쓰겠습니다.

    마지막에 멘수르 세이버 가지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무조건 물러나기만 하는데 세이버도 결국 리포스트의 한 순간은 상대를 충분히 칠 수 있도록 깊게 들어가는 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런지를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자꾸 상대 칼을 베기로 쳐내는데 그러면 다음 공격까지 검을 다시 뺐다가 쳐야 하기 때문에 시간 로스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초보도 쉽게 막을 수 있고 실력자는 그때 팍 때려버립니다. 본질적으로 자꾸 상대 칼을 쳐내려고 하지 말고 패리를 하면서 그대로 검을 돌려서 쳐버려야 상대의 빈틈을 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격의 중간 지점에서 막아야 된다는 것이죠. 근대 결투 세이버라면 저지력은 필요가 없고 피만 나면 되니까 그 자리에서 짧게 치는 기법도 쓸 수 있지만 그거는 또 모르고들 있으니까 다시 들었다가 치고 들었다가 치고만 반복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제가 마지막 멘수르 세이버를 상대한다면, 칼끝으로 상대를 견제하여 일단 기세를 죽이고, 빠르게 압박해 들어가면서 상대의 선공이나 뻘짓을 유도한 다음 그걸 패리하면서 빈틈을 즉시 벨 겁니다. 사실 이건 근대 세이버 검술의 기본이고 처음부터 배우는 것이죠. 아니면 어딜 칠 것처럼 혼란을 주다가 팔을 길게 뻗으면서 툭 치거나요. 저친구들 기준은 피가 나면 지는 걸로 치는 모양이니 그런 결투 기법으로도 인정하겠죠.
  • 지나가던놈 2016/07/22 10:42 # 삭제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 싸우는 방법이 있군요.
  • ㅁㅁ 2016/07/18 19:15 # 삭제 답글

    맨손도 황당하네요.. 검은 옷은 좀 타격기를 배운것 같은데 덩치큰 쪽은 그냥 붕붕
  • 불타는이글루 2017/04/15 00:57 # 삭제

    사실 폼만 그럴싸하지 타격자체는 엉망입니다. 킥은 임팩트 순간에 축이 되는 다리가 굽어있어서 위력이 팍 줄고, 타점도 어중간 합니다. 허벅지 아래를 노리는 하단차기냐하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미들킥이냐 하면 또 그런거 치곤 너무 얕게 들어갑니다. 게다가 찰때 허리가 완전히 돌아가지 않아서 체중도 안실리고요. 상대와 체급 차이가 얼마나 나련지는 모르겠지만 킥을 저렇게 손으로 팩팩 쳐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킥이 아니죠. 체중이 제대로 실린 킥이면 저렇게 막다란 손뼈가 아작이 납니다.
  • 불타는이글루 2017/04/15 00:58 # 삭제

    7분쯤에 점프하면서 펀치를 날리는게 정점이네요. 축이 되는 발도 지탱해주는 발도 없으니 맞는다해도 그냥 얼얼하게 아프고 열받는 정도로 끝날것 같습니다.
  • abu Saif al-Assad 2017/04/15 07:43 #

    역시 타격기도 검술도 다 젬병이고 그냥 진짜칼과 풀컨택이라는 부심만 가진 중2병 단체였네요. 사실 손은 가죽방어구에, 머리와 상체는 투구에 사슬로 풀방어한 거 자체가 풀컨택도 아니죠. 생명에는 지장이 없게
    제한된 방어구를 갖추되 치명적이지 않은 부분에서는 상해를 입도록 함으로써 남성적 마쵸이즘을 충족시키는 점만 보면 과거 멘수르 같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나마 멘수르는 근대검술의 일환으로 룰 안에서만큼은 분명한 검리와 방어가 있었지만, 저건 검리도 방어도 없고...
  • Wintermaul 2016/07/19 16:16 # 삭제 답글

    브금들이 데스메탈은 아니고 NS계열 펑크나 일렉트로닉 뮤직을 쓰는거같습니다. 유럽 펑크나 블랙메탈이나 일렉트로닉쪽에 NS사상에 경도된 친구들이 종종 바이킹게르만뽕을 빨고 리인액트같은거 하는건 몇번 봤는데 중2병칼부림대련까지는 몰랐군요.
    노르웨이에 Burzum이라는 유명한 블랙메탈 뮤지션도(지금은 앰비언트음악을 합니다) MYFAROG이라는 자기 유튜브채널에서 바이킹뽕을 보여주면서 저것보다는 덜과격한 '바이킹무술' 시범같은걸 몇번 올렸었는데 수준은 영 좋지않습니다.
  • umberto 2016/07/20 01:27 # 답글

    첫번째 롱소드 친구들 자세를 보니 검도로 치면 중단도 아니고 팔상도 아닌 어정쩡하게 칼든 상태로 싸움을 시작하네요. 19초 쯤에 보이는 자세 말입니다. HEMA 스파링 영상들 소드피시 같은 곳에서도 저런 어정쩡한 자세가 많이 나오더군요. 서양검술을 배운 적이 없긴 합니다만, 저게 정식으로 있는 자세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정식으로 존재하는 자세라기 보다는 실력이 부족한 자들이 그냥 짧게 툭치려고만 하다 보니 저런 자세를 주로 취하게 되는 것 같은데 말이죠.
  • abu Saif al-Assad 2016/07/20 02:43 #

    정확하게 보셨네요. 쉽게 막으면서 짧게 툭치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다만 삽화들에서는 같은 봄탁 자세라고 해도 머리 위로 크게 들어올리는 것, 어깨 위로 올리는 것과 저런 낮은 팔상 자세가 묘사되기는 합니다. 이탈리아 볼로냐 투핸드소드술에서는 가르디아 디 고미또라고 하여 정식으로 있고요. 팔꿈치 자세라는 뜻으로 투핸더의 칼날을 오른팔꿈치 안쪽에 대는 낮은 팔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그런 낮은 팔상을 취하는 것은 비록 위력은 낮아도 빠른 속도로 상대의 손가락 같은 취약한 부위를 베고, 상대를 도발하는 견제공격을 할 때나 씁니다. 쉬닐러 운트 젯크러라는 개념이죠. 또 방어하기 쉽고요. 하지만 저친구들은 그런 전략적인 이유로 쓰는 게 아니라, HEMA에서 자주 보이는 것처럼 머리를 빨리 쳐보려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 실전이라면 그렇게 머리 쳐도 상대를 저지할 수 없습니다. 손보호도 오히려 안 되고요. 손보호를 제대로 하려면 오히려 크게 들어올려 상단을 취하고 상대 머리를 향해 길게 뻗어야만 상대가 손을 치려고 해도 칼날에 맞아 튕겨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잘 모르니까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죠.
  • 옆뱀 2016/07/21 10:19 # 답글

    .....막고라? 인겁니까? ㄷㄷㄷ
  • ㅁㄴㅇㄹ 2016/07/21 19:34 # 삭제 답글

    멘수르 전용 세이버란게 따로 있었나요? 보통 세이버와는 어느 부분이 다른건가요? 전간기 유럽에서 멘수르가 유행이었다는 건 들었는데 그런게 따로 있는줄은 몰랐네요.
  • abu Saif al-Assad 2016/07/21 19:53 #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31.jpg.html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29.jpg.html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28.jpg.html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27.jpg.html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26.jpg.html
    http://s35.photobucket.com/user/DWass/media/IMG_0625.jpg.html

    멘수르 쉴레거(Mensur Schläger)또는 그냥 쉴레거라고도 부르고 차이점은 일단 보여지듯이 아주 두꺼운 장갑을 착용하므로 그에 맞춰 바스켓힐트가 크고 컬러 울 장식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찌르기로 사망하면 안되므로 칼끝은 둥글게 처리되어 있으며 칼날은 듀얼링 세이버의 그것과 같이 폭이 좁지만 듀얼링 세이버보다 훨씬 긴 편입니다. 고전 군용이 32인치 결투용 세이버가 34인치인 데 비해 40인치급의 칼날을 가진 것도 많습니다. 사진의 물건은 드물게 곡률이 크지만 대부분 곧거나 매우 적은 곡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멘수르 쉴레거만 사용한 것은 아니고 김나지움 등에서 사용된 컵힐트에 굵은 너클가드를 가진 것이나 일반적인 듀얼링 사브르가 쓰이기도 했습니다.

  • ㅁㄴㅇㄹ 2016/07/22 20:37 # 삭제

    다른건 모르겠고 컵은 엄청나게 크네요.
  • 정재안 2016/07/24 12:59 # 삭제 답글

    일본 유파 중에 마상검술을 하는 유파가 있나요?

    아래 동영상을 보니 마상검술이 나오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4_Hb9Qx20IM

    다나카 푸몬 저 Samurai Fighting Arts 136~137 쪽에

    보면 간단하게 마상검술이 나오는데 다른 유파에서도

    마상검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익명 2017/02/24 11:00 # 삭제 답글

    바이킹 무술 관련 단체는 여럿 있지요.
    수준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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