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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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전습소 레퍼런스 라이브러리(講武傳習所 Reference Library) 14~15세기 교범저장소

강무전습소의 근간이 된 교범들을 각 링크와 함께 정리해놓은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입니다.
1차적으로 14~15세기 서양 교범들을 정리했습니다. 이 내용들은 주로 교범 원전이나 카피레프트로 공개된 영어 번역본들을
그 기준으로 합니다. 현대영어로 번역된 것들도 물론 있습니다만 상업 저작권물로 판매되고 있으므로 수록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16~20세기의 다양한 교범들이 추가될 것이며, 제가 한국어로 번역했던 근대 교범들도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흡수됩니다.


14세기

Anon. Cod. ms. 3227a "Döbringer" - 1389
I.33 - c.1300


15세기

Talhoffer Thott Edition - 1459
Paulus Kal - 1458 -1467
Johannes Lecküchner - 1478
Anon. Best. 7020 (formerly W* 150) - 1500
Anon. "Gladiatoria" - 1450 or earlier
Anon. "Solothurner Fechtbuch"
Anon. Cgm 558 - 1462
Fior di Battaglia - Fiore dei Liberi 1410
Codex 44 A 8 (Peter von Danzig) - 1452
Talhoffer Ms. Chart. A 558 - 1443
Talhoffer Ambraser Codex - c. 1459
Gladiatoria: Yale/New Haven
Q 556 Hans Folz von Worms
Hans Talhoffer: 78 A 15 (Berlin)
Hans von Speyer - 1491
Hans Talhoffer: Hs. XIX, 17–3 (Königseggwald)
Cod. Guelf. 78.2 Aug. 2o (Gladiatoria), Wolfenbüttel
De Arte Luctandi - Florius (Fiore) c.1410
Hans Lecküchner - Kunst des Messerfechtens - 1482
Peter Falkner late 15th cent.
Jude Lew - c.1470
Poem of the Pel (MS.243)
Talhoffer Fechtbuch (Cod.I.6.2°.1)
Jörg Breu Sketchbook (Cod.I.6.2°.4) - 1545
Le Jeu de la Hache - Anon - 15thC

Talhoffer Fechtbuch (Cod.icon.394a) - 1467
De Arte Gladiatoria Dimicandi (Codex 1324) - 1482~1487
Paulus Kal Fechtbuch (CGM 1507) - 1470
Codex Wallerstein (Cod.I.6.4°.2) - 1470
Book of deeds of arms & chivalry - de Pizan - c.1410
KK 5013 (Gladiatoria), Vienna - 14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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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모아김 2012/03/10 18:00 # 삭제 답글

    내가 1등이다!!!
  • 개학한모아김 2012/03/10 18:01 # 삭제 답글

    술탄님의 지식에는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 Mr술탄-샤™ 2012/03/10 18:11 #

    흐흐 이건 제 지식도 아니고 해외의 유저, 박물관, 소장가, 대학교들이 수고한 결과물이고 전 링크만 따온 것에 지나지 않죠. 일본애들이 넷상에 자료 퍼붓는 거에 영 인색한 거 생각하면 양키들이야말로 진정한 대인배들입니다. 그들이 나서지 않았다면 과연 저나 백돼지햏이나 Entreri햏같은 사람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은인입니다. 은인.
  • 煙雨 2012/03/11 00:16 #

    일본은 출판문화가 워낙 발달해서 말이죠... 그렇게 자료 모아서 개인적으로 책 내는사람들이 많다더군요. 그렇게 내 놓으면 또 사람들이 보든 안보든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은 또 일단 사고 보는 습관이...

    그래서 별의별 분야의 경우도 서점만 좀 유랑하다보면 관심만 있는 문외한에서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게 되는데 까지 올라가기가 쉽죠.

    근데 이게 인터넷 이전 시대에는 엄청난 장점을 가진 문화였지만... 현대에 와서는 역효과도 어느정도 있죠. 가장 큰 문제는 교차검증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서로가 자신이 가진 자료를 다 공개하지 않고, 상대방이 가진 자료를 볼 수도 없으니, 잘못 이해된 점이나 잘못 전해진 자료로 인한 오해가 풀리지 못하게 되는것 말이죠.

    저만해도 어줍잖게 아는척 하다가 얼마나 쪽 많이 팔렸습니까? ㅎㅎㅎ
  • Mr술탄-샤™ 2012/03/11 11:48 #

    일본쪽 서적들의 악영향이 국내에 그대로 들어온 경우도 있죠. 대표적인 게 무기와 방어구 서양편과 이치카와 사다하루가 쓴 책들 말입니다. 오나미 아츠시의 도해 근접무기도 뭐 볼것도 없고... 요즘은 인터넷 글이라면 어느 정도 걸러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책에 관해서는 출판물의 권위라는게 이전까진 못해도 여전히 건재해서 더 큰 문제를 유발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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